
SERVICE GUIDE · SCAILOUT TEAM
CES 2027 참가가 정해졌다면영업 준비는 언제 시작할까요
부스 준비와는 따로 챙겨야 하는 일이 있습니다
CES 참가가 정해지면 바로 챙길 게 많습니다.
부스 신청, 제작물, 항공과 숙소, 비자.
그러다 출국이 가까워지면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현장에서 누구를 만나야 할지 아직 못 정했어요.”
Scailout에는 출국 한두 달 전쯤 이런 문의가 많이 옵니다. 늦으면 일주일 정도 남겨두고 연락을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때도 할 수 있는 일은 있습니다. 다만 미리 연락할 수 있는 기간이 짧아지고, 미팅 일정을 잡을 시간도 줄어듭니다.
CES 2027 일정은 이렇게 잡혀 있습니다
CES 2027은 2027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립니다.
참가 등록과 호텔 예약은 이미 시작됐고, 본 행사 전에는 여러 도시에서 CES Unveiled가 열립니다.
| 일정 | 내용 |
|---|---|
| 2026년 10월 13~16일 | CES Asia Unveiled 서울 |
| 2026년 10월 14~16일 | CES Asia Unveiled 홍콩 |
| 2026년 10월 21일 | CES Unveiled 밀라노 |
| 2027년 1월 4일 | CES Unveiled 라스베이거스 |
| 2027년 1월 6~9일 | CES 2027 본 행사 |
부스 신청이나 혁신상 접수 일정은 참가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공식 일정은 ces.tech와 참가하는 공동관·수행기관 안내를 함께 확인하면 됩니다.
CES 일정은 이미 나와 있습니다. 이제 누구를 만날지 정해야 합니다.
부스가 정해져도 미팅은 따로 잡아야 합니다
참가 신청을 마치면 부스 위치가 나오고, 제작물도 일정에 맞춰 준비할 수 있습니다.
누구를 만날지는 직접 정해야 합니다.
어떤 회사에 연락할지, 그 회사 안에서 누구에게 연락할지, 만나서 무슨 얘기를 할지까지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이쪽은 공식 마감이 없습니다. 그래서 출국이 가까워질 때까지 손을 못 대는 경우가 많습니다.
“CES 말고 다른 해외 전시도 자주 갔는데, 이번에는 실제로 다음 미팅까지 이어졌어요. 준비부터 현장, 이후 연락까지 같이 챙겨주니까 훨씬 수월했습니다.”
저희는 보통 출국 한두 달 전부터 준비합니다
CES는 참가 기업이 많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뒤 하나씩 찾아보기에는 시간이 부족합니다.
Scailout은 보통 출장 1~2개월 전부터 참가 기업을 조사하고, 실제로 연락할 담당자를 찾기 시작합니다.
| 시점 | 하는 일 |
|---|---|
| D-60 ~ D-45 | 이번 CES에서 만나고 싶은 고객 정리 · 참가 기업과 예상 방문자 조사 |
| D-45 ~ D-30 | 연락할 기업 추리기 · 실제 담당자 찾기 |
| D-30 ~ D-14 | LinkedIn·이메일로 연락 · 미팅 제안 |
| D-14 ~ D-1 | 미팅 일정 확정 · 현장 동선과 담당 정리 |
이 일정은 CES 공식 일정과는 별개입니다.
현장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에게 미리 연락하고, 실제 약속을 잡기 위해 필요한 시간입니다.
현장에서는 잡아둔 미팅을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CES는 4일 동안 열리지만 전시장을 전부 보기 어렵습니다.
컨벤션 센터, 베네시안, 유레카 파크까지 이동하는 데도 시간이 많이 듭니다.
CES 2026에서는 고객사들과 꼭 만나야 할 사람과 방문할 부스를 미리 정해두고 움직였습니다.
현장에서는 계획에 없던 일도 계속 생깁니다.
예상보다 반응이 좋은 회사가 나오기도 하고, 만나보니 더 이야기하지 않아도 될 곳도 생깁니다. 원래 리스트에 없던 회사를 새로 만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루가 끝나면 그날 만난 사람을 다시 정리했습니다.
다음 날 꼭 만나야 할 곳, 다시 연락할 사람, 더 보지 않아도 될 곳을 나누고 일정도 다시 잡았습니다.
“현장에서는 폰 메모장에 단어만 적었어요. 명함은 사진으로 찍어두고, 정리는 나중에 하자고 미뤘죠.”
이걸 전시가 끝난 뒤 한꺼번에 정리하려고 하면 기억부터 다시 맞춰야 합니다.
누가 어떤 얘기를 했는지, 무엇을 보내주기로 했는지, 다음에 누구를 연결해주기로 했는지 다시 찾아보게 됩니다.
복귀하면 바로 연락을 시작합니다
CES에서 만난 사람과의 연락은 복귀 직후부터 이어집니다.
| 시점 | 하는 일 |
|---|---|
| D+1 ~ D+3 | 현장에서 만난 곳 정리 · 먼저 연락할 곳 정하기 |
| D+3 ~ D+14 | 요청받은 자료 전달 · 추가 질문 답변 · 2차 미팅 제안 |
| D+14 이후 | 남은 리드 관리 · 후속 미팅 진행 |
첫 2주에는 후속 연락할 시간을 따로 잡아두는 게 좋습니다.
CES는 1월에 열립니다. 돌아오면 새해 업무도 같이 시작됩니다.
누가 후속 연락을 맡을지 정하지 않고 가면 현장에서 받은 명함과 메모가 그대로 밀릴 수 있습니다.
Scailout은 출국 전에 복귀 후 연락할 담당자까지 같이 정합니다.
지금 정해진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모든 준비가 끝나 있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참가가 확정된 전시, 제품 소개자료, 만나고 싶은 고객 유형 정도만 있어도 됩니다.
이미 연락해본 해외 기업이 있거나 지난 전시에서 받은 명함이 있다면 그것도 같이 보면 됩니다.
전시 전후로 Scailout이 맡는 업무는 해외 전시 서비스 페이지에 정리해두었습니다.
CES 2026 현장 기록에서는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움직였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ES 2027 참가가 정해졌다면 먼저 이번에 누구를 만나고 싶은지부터 적어보세요.
그다음 연락할 회사를 찾고, 담당자를 찾고, 미팅 일정을 잡으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