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흩어진 명함 정리만 하시나요?
전시는 다녀오는 것보다, 그 이후가 더 중요합니다.
행사에서 만난 사람들,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가요?
명함은 많이 받아도, 실제 후속 미팅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드뭅니다. 메일을 보내거나 시트에 정리한 뒤 그대로 방치된 채 끝나게 됩니다.
전시회 또는 출장 기간만 생각하셨나요?
사전 준비부터 현장 미팅, 후속 연락까지 이어져야 성과로 남습니다.
현지에서 누구를 만나야 할지, 매번 처음부터 찾고 계세요?
현지 관계는 도착해서 쌓는 게 아니라, 출발 전부터 누구를 만날지 정해져 있어야 합니다.
사람을 연결하는 기술은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실제로 쌓인 관계는 기술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흩어진 리드를, AI로 똑똑하게 모으세요
현장에서 얻은 정보가 쌓일수록, 누구에게 다시 연락해야 할지가 더 명확해집니다.
외부 데이터 연결
전 세계 행사 정보, 참가자 명단, 기업 정보, 시장 신호를 자동으로 모아 한곳에 정리합니다.
피드백 루프
미팅과 대화 맥락이 쌓일수록, 누구를 다시 만나야 하는지와 타깃 우선순위가 더 분명해집니다.
기존 사용 툴 유지
지금 쓰는 CRM, 이메일, 캘린더와 그대로 연결해 쓸 수 있습니다.
Why we build this
정작 현장에서 나눈 대화는 기록되기 전에 흐려집니다.
전시장에서 나눈 대화는 대부분 시스템에 남지 않습니다. 명함은 쌓이기만 하고, 부스에서 오간 맥락은 사람의 기억에만 겨우 남습니다.
리드 수집 서비스를 도입한 전시행사 참가사는 62%지만, 실제 현장 사용률은 40% 미만이고 수집한 리드의 최대 80%는 후속 연락 없이 끝납니다. 결국 사람이 직접 기록해야 하는 도구는 바쁜 현장에서 사용되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나온 대화 내용이 흐려지기 전에 기록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결국 관계를 만드는 건 사람이고, Scailout은 그 시작을 돕습니다.
해외에서의 deal은 결국 사람 사이의 신뢰에서 시작됩니다. 그 판단까지 기술이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자동화한다고 해서 모든 걸 맡기진 않습니다.
확실하지 않은 정보는 비워두고, 필요 이상으로 연락하지 않습니다. 사실 그대로 기록합니다.
이미 있는 기술은 활용하고, 필요한 부분만 채웁니다.
필요한 기술만 직접 만듭니다.
좋은 신호는 숫자보다 반응을 봐야 합니다.
답장이 오고, 다음 미팅이 잡히고, 다시 연락이 오는지를 봐야 합니다.
결국 관계를 만드는 건 사람입니다. Scailout은 그 만남이 시작되기 전까지를 돕습니다.
출시 예정 · 하드웨어
어렵게 만든 대화, 하나도 흘리지 않도록.
3일, 300번의 대화. 그 순간엔 모두 중요했지만, 며칠만 지나면 대부분 흐려집니다.
전시가 끝나면 명함은 남지만, 맥락은 빠르게 사라집니다. 누가 어느 테이블에서 무슨 얘기를 했는지 뒤돌면 흐릿해집니다. 문제는 사람이 아니라, 바쁜 현장에서 사람에게 기록을 맡긴 방식이었습니다.
테이블 위에 두기만 하세요. 현장에서 오가는 대화를 미팅별로 나눠 기록합니다.


대화만 골라 듣습니다.
주변 소음이 섞이지 않습니다. 1m 거리에서 오가는 대화를 미팅마다 나눠 기록합니다.
말하는 순간, 자연스럽게 기록
녹음이 활성화되면 불이 켜집니다.
누가 말했는지도 알아서
담당자 별로 대화 내용이 나뉘고, 요약과 후속 메일 초안까지 담당자 별로 정리됩니다.
설치만 하세요
부스에 전원만 연결하면, 전시가 끝날 때까지 별도 조작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다음 진출할 시장은 어디인가요?
더 나은 미팅 단계를 준비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