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ailout
    ICML 2026 서울 사이드 리셉션 현장

    KOREA VISIT · ICML 2026

    서울이 처음인 팀이 750명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COEX, Seoul, Korea · 2026.07.06 – 07.11

    #한국방문 #행사대행 #베뉴섭외 #현장운영

    750+

    총 참석자

    3일

    팝업 운영

    7주

    준비 기간

    Context

    ICML은 NeurIPS·ICLR과 함께 꼽히는 세계 3대 머신러닝 학회입니다. 2026년 제43회 대회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고, 한국 개최는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60개국 이상에서 8,000명 넘는 연구자와 AI 기업이 모였습니다.

    해외 AI 반도체 기업이 메인 컨퍼런스 첫날인 7월 7일 저녁, 별도 사이드 리셉션을 열기로 했습니다. 한국에 사무실도, 현지 담당자도 없는 상태에서요.

    How we did it?

    01

    3

    Venues compared

    코엑스 인근 베뉴 후보 비교·현장 실사

    02

    1

    Venue secured

    코엑스 도보권 베뉴 확정 및 계약

    03

    4

    Operations

    데코·케이터링·AV·현장 스태프 운영

    04

    750+

    Guests hosted

    리셉션과 3일 팝업을 합친 총 참석

    Scailout — ICML 2026 Seoul / Scope of work
    항목내용기간
    베뉴 리서치코엑스 도보권 후보 3곳 비교 (게스트로펍 · 카페 · 다이닝)2026.05
    현장 실사후보 베뉴 방문, 플로어플랜·AV·동선 점검 후 사진 공유2026.05
    베뉴 확정·계약코엑스 도보권 베뉴 단독 운영 확정 (18:00–22:00)2026.06
    케이터링메뉴 29종 검토 후 디너 구성 확정2026.06
    데코·현장 스태프디자인 컨펌 후 제작, 행사 당일 현장 운영 인력 배치2026.06–07
    카페 팝업 운영인근 카페 3일 대관, 전용 구역 상시 운영2026.07.07–09

    The Result

    750+

    총 참석자

    메인 컨퍼런스 첫날 저녁 리셉션과 3일 팝업을 합친 인원

    3일

    브랜드 공간

    인근 카페를 7/7~9 전용 구역으로 상시 운영

    1

    현지 연고 없이

    한국에 사무실도 담당자도 없이 시작해 행사까지 완주

    베뉴를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부터 몰랐던 팀이, 학회 첫날 저녁 코엑스 옆에서 750명을 맞았습니다.

    “We knew very little about the Korean market, and had no idea where to begin — from finding a venue to running the event itself.”

    ICML 기간 한국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한 해외 AI 반도체 기업 팀원

    Story

    “서울이 처음인 팀이 750명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한국에 사무실도 담당자도 없던 팀이, 학회 첫날 저녁 코엑스 옆에서 750명을 맞았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한국 시장에 대해 아는 게 많지 않았고, 베뉴를 구하는 것부터 행사 운영까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학회는 서울 코엑스에서 엿새간 열렸습니다. 60개국 넘는 곳에서 8,000명 이상이 왔고, 한국 개최는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메인 컨퍼런스 첫날 저녁에 별도 리셉션을 열기로 했는데, 정작 한국에는 사무실도 현지 담당자도 없었습니다.

    “코엑스 도보권을 직접 걸었습니다”

    베뉴 후보 세 곳을 놓고 비교했습니다. 자료로만 고르지 않고 코엑스 일대를 실제로 걸으며 동선을 확인했고, 현장 사진과 플로어 플랜을 보내 함께 판단했습니다.

    선택은 코엑스에서 걸어갈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학회장에서 빠져나온 사람들이 이동에 지치지 않아야 저녁 자리가 채워지니까요.

    “메뉴 29개를 놓고 골랐습니다”

    베뉴가 정해진 뒤에는 실무가 남습니다. 케이터링 메뉴를 스물아홉 개 놓고 디너 구성을 짰고, 데코 디자인을 확정해 제작했고, 행사 당일 현장 인력을 배치했습니다.

    리셉션 하나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학회 기간 사흘 동안 카페 한 곳을 브랜드 전용 공간으로 상시 운영해, 저녁 자리 밖에서도 사람들이 들를 수 있게 했습니다.

    “행사 첫날 저녁, 750명”

    “행사가 끝나고 나서야 실감이 났어요. 한국에 아는 사람 하나 없이 시작했는데 그 공간이 꽉 찼으니까요.”

    도착하기 전부터 모든 단계에서 직접 챙겨주신 덕분에, 좋은 행사를 성공적으로 열 수 있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베뉴를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부터 몰랐던 팀이, 학회 첫날 저녁 코엑스 옆에서 750명을 맞았습니다. 한국에 아무 연고 없이 시작해서요.

    It's your t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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